Taste·Asia

시르 차이

Шир чай (Shir Chay)

우즈베크-부하라 유대인의 밀크티 — 녹차 또는 홍차를 우유, 소금, 버터에 우려 진하게 따뜻하게 즐긴다. 빵과 말린 과일을 곁들이는 부하라 유대인의 아침 음료.

준비5 분
조리12 분
인분4
난이도쉬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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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르 차이

조리법

  1. 물에 으깬 생강을 넣고 끓인다. 잎차를 넣어 4분간 끓이면 물이 진한 호박빛이 된다.
  2. 우유를 부어 다시 약하게 끓어오를 때까지 데운다. 세게 끓이지 않는다 — 밀크티가 분리될 수 있다.
  3. 소금과 버터를 넣어 거품기로 힘차게 섞는다. 버터가 녹으면서 표면에 살짝 기름이 돈다.
  4. 흑후추를 더한다. 2분 더 약하게 끓여 풍미가 어우러지게 한다.
  5. 그릇이나 큰 머그에 거른다.
  6. 뜨겁게 낸다. 부하라 유대인의 아침 전통을 따라 건포도, 아몬드, 빵을 곁들인다. 음식이자 차다 — 빵과 말린 과일과 함께면 그 자체로 부하라의 한 아침이 된다.
문화적 배경

시르 차이는 우즈베크-부하라 유대인의 아침 음료다 — 중앙아시아의 부하라 유대인 공동체가 보존해온 음식으로, 그들이 이스라엘과 미국으로 이주하면서 이 전통도 함께 갔다. 페르시아-부하라 유산을 지녔다 — 버터와 소금을 넣은 차는 부하라 유대인의 전통으로, 더 흔한 우즈베크 녹차와 갈라진다. 뉴욕 퀸스와 텔아비브의 부하라 유대인 식당에서는 시르 차이를 유산이 깃든 아침 메뉴로 낸다. 기법은 티베트 버터차와 비슷하지만 그 지역만의 변주가 더해진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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